acheng 2000/03/11
사장님 가게 하나 얻었어요 간판에 내래라고 써도 될까요
↳ laochen 2000/03/12운영자
됐다 네 이름을 써라
taosao 2000/02/14
진 사장 밸런타인데이에도 가게 있네
acheng 2000/01/09
사장님 사진 올려 놨어요
옷 좀 더 껴입으세요
taosao 1999/12/15
진 사장 생강차 마셨어 달더라
laochen 1999/10/25
무떡을 직접 만들기로 했다
먹어 볼 사람은 말해라
student_88 1999/09/16
아저씨 개학했는데 그래도 계속 가요
acheng 1999/08/20
사장님 이번 달 사진 올렸어요
taosao 1999/08/08
진 사장 우리 아들이 인터넷에서 해명해 주겠대 할 줄 안대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잠이나 푹 자
taosao 1999/07/14
진 사장 문 열었으면 됐어
오늘 며느리 보내서 사 오라고 했어
hsu_sir 1999/07/06
사장님 회사 사람들이 거기 가서 먹지 말래요
나는 그래도 가요 좀 늦을 뿐이지
1999/07/05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정의의사도 1999/07/04
신문에 다 났는데 아직도 장사하네 사장 양심은 어디 갔냐
↳ taosao 1999/07/04
당신 먹어 봤어?!!안 먹어 봤으면 헛소리하지 마!!!
student_88 1999/07/04
아저씨 신문에 난 거 저는 안 믿어요
내일도 갈게요
1999/07/03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taosao 1999/07/03
진 사장 신문 봤어?!!빨리 가서 봐!!
taosao 1999/07/03
진 사장 어제 아침에 올린 거 봤어 흥분하지 마
내린 건 잘한 거야
acheng 1999/07/03
사장님 내일도 같은 시간에 갈게요
taosao 1999/06/21
진 사장 신문에 난 그 실종된 여학생
당신 가게에 자주 오던 임 선생네 그 여자애 아니야
내가 읽어 줄 테니까 직접 판단해
↳ laochen 1999/06/22운영자
오늘 경찰서에 갔다
이미 사건 접수됐으니 또 신고하지 말라고 했다
매일 아침 그 아이를 봤다고 말했다
알았다고 했다
1999/06/20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laochen 1999/06/17운영자
중산로 117골목 임 선생네 어디로 이사 갔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그 집 아이가 매일 아침 우리 가게에 왔습니다
월요일에 또 봐요 하고 갔는데 아직 못 준 게 있습니다
아는 분은 한마디만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 taosao 1999/06/18
진 사장 시장 쪽에 물어봤는데 아무도 몰라
한밤중에 갔다더라 그런 건 당신도 알잖아 남한테 말 안 하는 거
너무 걱정하지 마 애들은 새로운 데 가면 새 친구 생겨
↳ laochen 1999/06/18운영자
응
그건 냉장고에 넣어 두겠다
rainy_0630 1999/06/14
아저씨, 내일은 아마 못 갈 것 같아요. 반년 동안 고마웠어요.
taosao 1999/06/08
진 사장 단오에 시장 쉬는데 당신도 하루 쉬지 그래
↳ laochen 1999/06/09운영자
18일 하루 쉰다
공지에 썼다
wen_car 1999/06/05
사장님 오토바이 브레이크 갈아 놨어요 가게 앞에 세워 뒀어요
돈은 됐고 단빙이면 돼요
↳ laochen 1999/06/05운영자
내일 두 개 주마
rainy_0630 1999/06/02
아저씨 동생이 크면 자기도 매일 온대요
그럼 네 돈으로 내라고 했어요 ㅋㅋ
1999/05/29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student_88 1999/05/28
아저씨 다음 달에 시험인데 자리 좀 맡아 주실 수 있어요?
cathy_tsai 1999/05/26
사장님 오전 근무로 바뀌어서 앞으로 일곱 시 오십 분에 찾으러 갈게요
참치 샌드위치 하나 맡아 주세요
rainy_0630 1999/05/20
아저씨 오늘 너무 피곤해 보였어요 좀 쉬세요
행인1 1999/05/15
그 맛집 프로 돈 받는 거 아냐 어떻게 가는 데마다 맛있대
acheng 1999/05/15
사장님 이번 달 사진 다 찍었어요
어느 걸로 올릴까요
1999/05/11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hsu_sir 1999/05/08
사장님 오늘 아침에 양복 입은 사람 둘이 가게 앞에 한참 서 있던데
아침 사러 온 거예요?
↳ laochen 1999/05/08운영자
아니다
rainy_0630 1999/05/06
아저씨 이제 그만 물어보세요 진짜 넘어진 거예요
laochen 1999/05/03운영자
게시판에 헛소리하는 사람이 있어서 지웠다
미안하다
1999/05/02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student_88 1999/04/30
아저씨 사모님 돈 계산 틀리신 거 아니에요? 제가 백 원 드린 것 같은데
1999/04/28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아재 1999/04/25
사장님 신문 돌리면서 집집마다 말했어요 사장님네 기름 깨끗하다고
헛소리하는 사람은 자기가 제일 잘 알겠죠
taosao 1999/04/22
진 사장 당신네 기름 오래 안 갈았다고 소문내는 사람이 있어
매일 새벽 네 시부터 솥 닦는다고 말해 줬어
그런 사람들 상대하지 마!!!
1999/04/20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acheng 1999/04/16
사장님 사진기는 사촌 형한테 빌린 거예요
다음 달에 또 한 장 찍으러 올게요
rainy_0630 1999/04/11
아저씨 오늘 지갑 두고 왔어요 내일 드릴게요
↳ rainy_0630 1999/04/12
드렸어요
wen_car 1999/04/09
사장님 건너편 두유 가게 왕 사장이 오늘 우리 가게에 오토바이 고치러 왔는데
사장님네 하루에 몇 개 파느냐고 자꾸 물어요 모른다고 했어요
↳ laochen 1999/04/09운영자
그 사람도 전에는 단빙 사러 자주 왔다
1999/04/08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taosao 1999/04/05
진 사장 손녀가 또 대신 쳐 달래
「아저씨 나 오늘 착하게 있었어요」
이렇게 쓰면 무떡 준대 하하하
aaa 1999/04/03
아저씨 홈페이지 글씨 이렇게 촌스러운 거 일부러 그런 거예요? ㅋㅋㅋ
↳ rainy_0630 1999/04/03
나도 촌스럽다고 했었는데 그 말은 나만 할 수 있어요 ㅋㅋ
소우엄마 1999/03/27
사장님 남편이 그날 고마웠대요
언제 차 한잔 대접하고 싶대요
117골목 임 1999/03/25
재개발 일 다들 도장 찍었어요? 저는 아직 생각 중이에요
누가 좀 알려 주실래요
↳ 118골목 오 1999/03/26
안 찍었다 그 사람들 자꾸 온다
↳ taosao 1999/03/28
나는 여기 사는 사람 아니지만 다들 잘 생각해
↳ laochen 1999/03/29운영자
나는 아직 안 찍었다
cathy_tsai 1999/03/23
사장님 토요일 신문 오려서 우체국 게시판에 붙였어요
사진발 잘 받으시네요
laochen 1999/03/22운영자
사람이 많아서 가끔 늦는다
미안하다
줄서다울뻔 1999/03/21
사십 분 줄 섰는데 우리 집 아래층 가게랑 별 차이 없음 = =
↳ taosao 1999/03/21
그럼 그 아래층 가서 먹어!!!
taosao 1999/03/20
진 사장 신문에 났어!!!세 부 샀어!!!
손녀가 아저씨랑 얘기하고 싶다길래 대신 쳐 줄게
「아저씨 계란전 주세요 야채 빼고」
겨우 네 살이야 하하하하하
1999/03/19 [이 글은 운영자가 삭제했습니다]
hsu_sir 1999/03/19
사장님 TV 나오고 나서는 다섯 시 오십 분에 가도 줄을 서야 해요
하나 먼저 맡아 주실 수 있어요?
↳ laochen 1999/03/19운영자
네 거는 다섯 시 반에 만들어서 뒤에 둔다
rainy_0630 1999/03/18
아저씨 요즘 사람 진짜 많아요 오늘 십 분 기다렸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아저씨 돈 버는 게 더 중요하죠 ^^
지나가다 1999/03/17
TV 나왔다고 대단하냐 단빙이 그냥 밀가루에 계란이지
acheng 1999/03/17
사장님 제가 사진기 가져와서 찍어 드릴게요
홈페이지에 올리면 사장님이 누군지 다들 알잖아요
student_88 1999/03/16
아저씨 유명해졌어요 반 애들이 다 얘기해요
근데 오늘은 줄 서도 못 샀어요 단빙 다 팔렸대요 ㅠㅠ
taosao 1999/03/15
진 사장!!!어제 TV에서 당신 봤어!!!
우리 아들한테 녹화하라고 했어!!!
laochen 1999/03/13운영자
내일 밤 여덟 시 28번 우리 가게 나온다
다들 시간 되면 좀 봐라
118골목 오 1999/03/10
그저께 설명회에 있던 부지 정리 업체 사람이 오늘 집집마다 초인종 누르고 다니던데
당신네도 왔나
↳ taosao 1999/03/10
시장 쪽에도 물어보고 다니더라!!!
↳ laochen 1999/03/11운영자
왔다 안 판다고 했다
rainy_0630 1999/03/06
아저씨 홈페이지 즐겨찾기에 넣었어요
여전히 촌스럽지만요 ㅋㅋ
rainy_0630 1999/03/02
중간고사 끝났다!두 개 먹을래요
student_88 1999/02/25
아저씨 그 인터넷 주문으로 주문했는데 받으셨어요?
↳ laochen 1999/02/25운영자
받았다 내일 아침에 맡아 둔다
처음 쓴 사람은 도 아주머니다 다섯 개 주문하고 결국 직접 찾으러 왔다
taosao 1999/02/20
진 사장 그 인터넷 주문 나는 못 쓰겠어
그냥 걸어가서 말하는 게 빨라 하하하하
rainy_0630 1999/02/14
사모님이 오늘 저더러 너무 말랐다고 무떡 하나 또 더 주셨어요
근데 진짜 더는 못 먹겠어요 >_<
student_88 1999/02/11
아저씨 내일 중간고사인데 좀 일찍 열어 주실 수 있어요?
↳ laochen 1999/02/11운영자
다섯 시 반이면 벌써 연다
네가 일어날 수 있는지나 걱정해라
117골목 임 1999/02/05
진 사장 송년회 사진 뽑았어 한 장 더 뽑아서
계산대 그 서랍에 넣어 뒀어
↳ laochen 1999/02/05운영자
받았다 벽에 걸었다
acheng 1999/02/03
사장님 단빙 피를 부치면 자꾸 찢어져요 불이 너무 센가요
↳ laochen 1999/02/03운영자
불은 약하게 기름은 뜨겁게 피 넣고 바로 뒤집지 마라
가장자리가 저절로 말려 올라오면 뒤집어라
뭘 그리 서두르냐
rainy_0630 1999/01/30
아저씨 동생이 자기 산양유는 따뜻한 걸로 달래요
겨우 일곱 살이니까 신경 쓰지 마세요 ㅋㅋ
소우엄마 1999/01/27
사장님 송년회 날 좀 일찍 가서 도울게요
설거지는 제가 할 테니 뺏지 마세요
↳ laochen 1999/01/27운영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 선생 부인
118골목 오 1999/01/25
진 사장 당신네 따뜻한 두유 우리 어머니가 옛날 맛이랑 똑같대
taosao 1999/01/22
진 사장 사모님한테 말해 줘 내일 다섯 개 손님 주문이야!!!
rainy_0630 1999/01/18
아저씨 오늘 두유 얼음 많이 넣으신 거 아니에요 >_<
↳ laochen 1999/01/18운영자
아니다
내일 거는 바꿔 주마
아재 1999/01/12
사장님 오늘 신문 한 부 더 문 앞에 뒀어요
채소값 오른다고 나와 있어요 도 아주머니 보여 주세요
↳ taosao 1999/01/12
봤어!!!양배추 진짜 오른대!!!
rainy_0630 1999/01/10
오늘 동생 생일이에요 아저씨 단빙 초 고마워요 ㅋㅋ
지금까지 먹어 본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대요
↳ laochen 1999/01/10운영자
단빙은 케이크가 아니다
↳ rainy_0630 1999/01/10
나도 그렇게 말했다니까요 ㅋㅋ
laochen 1999/01/06운영자
오늘은 춥다 두유 따뜻한 것도 있다
따뜻한 거 원하면 말해라
hsu_sir 1998/12/28
사장님 설에 열어요?
↳ laochen 1998/12/28운영자
사흘째부터
rainy_0630 1998/12/24
메리 크리스마스~오늘은 사람이 좀 많았네요
student_88 1998/12/20
아저씨 반 친구가 여기서 외상 된다던데 진짜예요?
↳ laochen 1998/12/20운영자
외상이 아니다
먼저 먹고 돈 있을 때 주는 거다
117골목 임 1998/12/18
진 사장 동지에 우리 식구 다 갈게
작은애가 탕위안 열 개 먹겠대
↳ laochen 1998/12/18운영자
한 솥 끓인다 다 못 먹으면 싸 가라
wen_car 1998/12/15
사장님 그 오토바이 브레이크 갈 때 됐어요
시간 날 때 타고 오세요 봐 드릴게요 돈은 안 받아요
↳ laochen 1998/12/16운영자
걸어 다니는 게 더 많다
taosao 1998/12/10
진 사장!!!오늘 무떡 세 개 맡아 둬!!!
cathy_tsai 1998/12/08
사장님 우체국 동료들이 여기 무떡이 맛있대요
한 번에 열 개 포장 되나요
↳ laochen 1998/12/08운영자
된다 전날 말해라
rainy_0630 1998/12/05
아저씨 동생도 단빙 먹고 싶대요 근데 파를 안 먹어요
저랑 똑같죠 ㅋㅋ
소우엄마 1998/11/28
사장님 매일 우리 소우 자리 맡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장님네 파 뺀 단빙이 제일 맛있대요
우리 작은애도 사장님네 단빙을 정말 좋아해요
근데 아직 어려서 산양유랑 같이 먹으라고 해요
118골목 오 1998/11/25
진 사장 골목 입구 가로등 고장 났어 아침에 나올 때 조심해
이장 사무소에 전화했어
↳ taosao 1998/11/26
나도 어제 도랑에 빠질 뻔했어!!!
acheng 1998/11/20
사장님 이 홈페이지 직접 만드신 거예요? 대단해요
우리 사장님도 하나 만들고 싶대요 근데 저는 못 해요
아재 1998/11/16
사장님 저 신문 배달하는데 앞으로 다섯 시 이십 분에 지나가요
계란 만터우 먼저 싸 주세요 돈은 탁자에 둘게요
↳ laochen 1998/11/16운영자
알았다 돈은 그렇게 많이 안 둬도 된다
rainy_0630 1998/11/15
어제 접시 백 개 넘게 날랐어요 팔 아파요 >_<
근데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할래요
↳ 소우엄마 1998/11/15
얘가 집에 와서 저녁때까지 자는데 깨워도 안 일어나요 사장님도 참
↳ laochen 1998/11/15운영자
품삯 내일 단빙 계란 추가
student_88 1998/11/12
아저씨 무떡 반 개만 시켜도 돼요?
↳ laochen 1998/11/12운영자
안 된다
대신 하나 더 주마 딴 사람한테 말하지 마라
hsu_sir 1998/11/10
사장님 매일 다섯 시 오십 분에 가는 넥타이 맨 사람이에요
홈페이지가 있었네 회사에서도 볼 수 있겠어요
rainy_0630 1998/11/05
아저씨 홈페이지 완전 촌스러워요 ㅋㅋ 근데 단빙은 맛있어요
저 매일 아침 오는 파 빼는 애예요
↳ laochen 1998/11/06운영자
홈페이지는 내가 직접 만든 거다 촌스러우면 어떠냐
음식만 맛있으면 된다
laochen 1998/11/03운영자
홈페이지 다 만들었다 모르는 거 있으면 말해라
나도 잘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