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분관 일요일에도 문 연다【본지 보도】 도서관 북구 분관이 이달부터 일요일에도 문을 연다. 개관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 휴관 규정은 없어졌다. 분관에 따르면 여름방학 이용자는 평소보다 5할쯤 많고 대부분 학생이다. 일요일에도 문을 열면 토요일 열람석 부족이 덜할 것으로 본다. 2층 자습실은 120석으로 현장에서 번호표를 뽑아 앉는 방식이다. 예약이나 자리 맡기는 받지 않으며, 30분 넘게 자리를 비우면 포기한 것으로 본다. 한편 여름방학 어린이 동화 구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정원이 차면 마감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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