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노래자랑 신청자 줄이어【본지 보도】 북구 이민 노래자랑 신청이 최근 마감돼 130여 명이 신청했다. 지난해보다 4할쯤 늘어 주최 측은 예선을 한 번 더 열기로 했다. 예선은 다음 주 일요일 오전 9시 주민회관에서 열린다. 추첨 순서대로 한 사람당 한 곡씩 부르며 언어는 상관없다. 결선 진출자는 당일 오후에 발표된다. 담당자에 따르면 올해 참가자는 50세 이상이 많고 최고령은 78세다. 부부나 모녀가 함께 이중창 부문에 신청한 팀도 여럿이다. 상은 1~3등과 장려상 10명이며 상품은 생활용품 상품권이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신분증을 가지고 접수하러 오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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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 은 면 기 사 북구 체육공원 완공 다음 달부터 개방본지 보도 북구 체육공원 공사가 최근 끝나 준공 검사를 마쳤다. 산책로와 정자,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이민 노래자랑 신청자 줄이어본지 보도 북구 이민 노래자랑에 신청이 몰리고 있다. 예선은 다음 주 일요일이다. 관 련 기 사 초등학생 서예 대회 어제 회관에서 열려88.03.20 14면 이민 운동회 다음 달 열려88.07.05 14면 중원 보도 각 이에서 이달 중순에88.08.16 14면 본 지 의 다 른 기 사 밀레니엄 버그 카운트다운 전문가 "가정용 PC 대부분 영향 없어"88.04.15 7면 가로수 가지치기 이번 주부터 구역별로88.04.15 7면 주민대학 봄 학기 오늘부터 접수88.04.15 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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