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수 가지치기 이번 주부터 구역별로어제 고소작업차로 가로수 가지를 치는 작업자. 【본지 보도】 공원처에 따르면 구내 가로수가 봄에 부쩍 자라 일부 가지가 전선과 2층 창문에 닿았다. 이번 주부터 구역별로 가지를 쳐서 한 달 안에 마칠 예정이다. 가지치기는 솎아 내는 방식으로 줄기 모양은 살려 여름 그늘을 확보한다. 작업에는 고소작업차를 쓰며 한 곳에 1~2시간 걸리고, 그동안 그쪽 차로는 통행이 멈춘다. 공원처는 해마다 "너무 쳐서 전봇대처럼 됐다"는 민원이 있었다며, 이번에는 시공 업체에 기준대로 작업하도록 요구하고 직원이 현장에서 감독한다고 설명했다. 공원처는 또 말라 죽었거나 기울었거나 떨어질 것 같은 가지를 보면 이장 사무소를 통해 알려 달라며, 먼저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3
※ 이 난은 정보실이 관리합니다. 독자 의견은 독자 서비스 전화로도 받습니다(내선 번호는 본지 소개 참조) |
같 은 면 기 사 가로수 가지치기 이번 주부터 구역별로본지 보도 공원처는 가로수 가지치기를 이번 주부터 구역별로 한다고 밝혔다. 작업 중 일부 구간은 교통이 통제된다. 주민대학 봄 학기 오늘부터 접수본지 보도 주민대학 봄 학기 접수가 오늘 시작됐다. 서예, 꽃꽂이, 컴퓨터 입문 등의 강좌가 열린다. 관 련 기 사 북구 공원에 심야 청소년 몰려 주민들 치안 걱정88.04.28 14면 북구 체육공원 완공 다음 달부터 개방88.04.28 14면 본 지 의 다 른 기 사 이민 노래자랑 신청자 줄이어88.04.28 14면 개인정보 도용 잇따라 전문가 "비밀번호 정기적으로 바꿔야"88.05.01 7면 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편88.05.01 7면 |
일승석간 정보실 제작 독자 서비스 전화 (0X) XXX-XXXX
본지는 가상의 간행물이며, 실제와 비슷한 점이 있더라도 우연의 일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