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공원에 심야 청소년 몰려 주민들 치안 걱정![]() (자료 사진)동네 공원의 밤 풍경. 【본지 보도/주세창 기자 북구】 북구의 한 동네 공원에 최근 밤만 되면 청소년들이 모여들고, 알려진 바로는 일부가 새벽까지 폭주와 소란을 벌여 근처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들은 공원 주변 골목이 좁고 가로등이 낡아 "밤에는 무서워서 나갈 수가 없다"고 말한다. 공원 주변에서는 최근 몇 달 사이 오토바이 도난도 여러 건 일어났고, 밤에 정자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있다는 주민도 있다. 장금수 이장은 북구의 낡은 동네는 조명과 골목 여건이 나빠 치안 사각지대가 많다며 "근본적인 해법은 결국 전체 재건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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