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공동식사 확대 주 3회로어제 주민회관에서 함께 식사하는 어르신들. 【본지 보도】 북구 어르신 공동식사가 이달부터 확대돼 주 1회에서 월·수·금 주 3회로 늘었다. 장소는 여전히 주민회관이며 식사는 오전 11시 30분이다. 담당자에 따르면 공동식사는 시작한 지 2년 동안 참가자가 해마다 늘어 지금 등록자는 80명쯤이다. 홀로 사는 어르신이나 노부부만 사는 가구가 많다. 음식은 동네 자원봉사자들이 도와 만들며 한 끼에 반찬 세 가지와 국 한 가지다. 어르신들에 맞춰 부드러운 정도와 간을 조절한다. 참가비는 한 끼에 20원이며 저소득 가구는 무료다. 담당 부서는 식사 말고도 혈압 측정과 간단한 건강 체조를 함께 한다며, 참가하려면 신분증을 들고 각 이장 사무소에서 등록하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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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 은 면 기 사 어르신 공동식사 확대 주 3회로본지 보도 북구 어르신 공동식사가 이달부터 주 1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 장소는 그대로다. 이민 운동회 다음 달 열려본지 보도 북구 이민 운동회가 다음 달 열린다. 신청은 각 이장 사무소로. 관 련 기 사 가을 예방주사 다음 달부터88.09.05 22면 본 지 의 다 른 기 사 연합고사 역사 과목에 연도 환산 문제 수험생 "나올 줄 몰랐다"88.07.04 7면 사채업자 폭력 추심 북구 네 식구 야반도주88.07.03 8면 동네 방범대 어제 대기 수여88.07.03 8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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