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산로 아침식당 식중독 사건 위생국 "사실 확인 안 돼"【본지 보도】 북구 위생국은 어제 중산로 한 아침식당의 식중독 의심 사건과 관련해 관내 의료기관의 같은 기간 진료 기록을 조사했으나 이와 맞는 신고 사례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가게는 8월 4일 재검사에서도 모든 항목에 합격했으며, 이 사건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위생국은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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