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적사무소 새 청사로 이전 이달부터 업무【본지 보도】 북구 호적사무소가 옛 청사가 비좁아 새 청사로 옮겨 이달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옛 청사 업무는 모두 넘어가 더 이상 받지 않는다. 새 청사에는 대기 공간과 번호표 발급기를 두고 창구도 두 곳 늘렸다. 호적 등본, 신분증 갱신·재발급, 인감 증명 등을 처리한다. 사무소는 이전으로 평균 대기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본다. 사무소에 따르면 국민신분증을 갱신·재발급하려면 호구부와 최근 2년 안에 찍은 사진 두 장을 가져와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맡길 때는 위임장도 필요하다. 옛 청사 입구에는 안내판을 붙여 두었다. 사무소는 이전 기간 동안 자료 열람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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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 은 면 기 사 수도관 교체 공사 이번 주부터 구역별 단수본지 보도 수도사업소가 북구 배수관 교체 공사를 벌여 이번 주부터 구역별로 단수한다. 호적사무소 새 청사로 이전 이달부터 업무본지 보도 북구 호적사무소가 새 청사로 옮겼다. 옛 청사 업무는 모두 넘어갔다. 본 지 의 다 른 기 사 중산로 아침식당 전설 단빙 한 장 10원, 10년째 그대로88.03.20 14면 초등학생 서예 대회 어제 회관에서 열려88.03.20 14면 오토바이 책임보험 홍보 미가입 시 과태료88.03.20 1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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