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시장 자리 번호 새로 매긴다【본지 보도】 북구 시장이 이달부터 자리 번호를 새로 매긴다. 기존 번호는 해마다 자리를 늘리고 합치면서 순서가 뒤죽박죽이 돼 요금 징수와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관리실에 따르면 새 번호는 통로별로 나눠 매기고 자리 위에 아크릴 번호판을 똑같이 단다. 상인들은 기존 자리 사용증을 들고 관리실에서 바꿔 가면 되고, 기한 안에 바꾸지 않으면 따로 알린다. 채소와 과일을 파는 한 상인은 번호가 바뀌어도 상관없다며 "단골손님이 기억하는 건 사람이지 번호가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관리실은 번호판을 바꾸면서 비어 있는 자리도 조사해, 오랫동안 장사하지 않은 자리는 규정에 따라 회수해 새로 임대 공고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답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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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 은 면 기 사 재래시장 자리 번호 새로 매긴다본지 보도 북구 시장 자리 번호를 이달부터 새로 매긴다. 상인들은 관리실에서 새 번호판으로 바꿔 가면 된다. 구민체육대회 성화 봉송 코스 발표본지 보도 구민체육대회 성화 봉송 코스가 어제 발표됐다. 코스 구간은 당일 교통이 통제된다. 본 지 의 다 른 기 사 중산로 아침식당 전설 단빙 한 장 10원, 10년째 그대로88.03.20 14면 초등학생 서예 대회 어제 회관에서 열려88.03.20 14면 오토바이 책임보험 홍보 미가입 시 과태료88.03.20 1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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